"니 이제 치료 다 됐으니 니 잡겠다"는 심보
핵사이다발언
|2025.06.24 21:10
조회 869 |추천 2
내가 최근에 어떤 기분을 느꼈냐면 "2015년 당시에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다 만들어서 애가 원래 신경증 치료민으로도 수년째 약을 먹었는데 애를 조현병을 만들었거든요."
그래놓고 이제 치료가 다 되었다고 단 한번도 사과없이 니 잡겠단다. 완전 정신병 집단이다. 기분이 나쁜 건 둘째치고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가 아빠가 버젓이 고위간부로 있는데 딸이 겁도 없이 죄짓는이유를 알겠더라.
예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경찰관 이런말을 하데요. "니는 아니라고 하지만 상대방이 그렇게 느낀거면 맞는거다." 라고 하데오.
그래요. 니는 그게 의도가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그렇게 느끼는 거면 내가 맞는거다. 말대로 애가 그렇게 배운애가 그렇게 느낀거면 그게 맞는거다.
그런 느낌들더라. 옛날에 고문했던 경찰관 처럼 실컷 다 때려놓고 약 다 발라서 그 고문 흔적이 없어서 판사가 "언제 고문을 당했죠?"라고 하는데 경찰관은 뻔뻔하게 뒷짐지고 있는 느끼이더라.
그렇게 하시고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하고 도와달라 하셨죠? 그렇게 히니까 경찰관이 피해의식이 생기고 "저 애 멀쩡한 애한테 왜 그라요?"라고 까지 하는거다.
사고친 경찰 딸래미야. 아주 객관적으로 생각해라. 지금 이 정도로 알려지면 너네가 그 대상자라고 하면 니랑 안 사귄다. 내라면 수단과 방법을 다 알아내서 헤어진다.
너네 순경들 내가 만난 여자애 사겼다가 일부로 헤어지고 그런거 모르세요?
부산경찰관님. 정신 차리세요. 대한민국은 경찰관과 검사만 있는게 아니라 변호사도 있어요. 변호사도 이 글을 봅니다.
정신병은 오히려 악화시키고 그 경찰관은 또 신원 안 밝혔죠? 그러니까 변호사가 경찰관 고소하라고 하죠. 그러면 경찰관은 "니 무기징역이다."하고 그럴꺼죠? 그러니까 변호사가 그래도 경찰관 고소하세요. 라고 하죠.
누군지 안 밝히고 그냥 가시면 다른 사람이 피해봐요. 그러다가 너네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저한테 걸려든겁니다. 너너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은 그 엄마가 "우리 딸 피해자다."하면 니는 너네아빠한테 "아빠 얘한테 이렇게 하고 갔나?" 물어보면 된다. 너네집안 그날로 박살난다. 그러면 너네 엄마도 고개 못 쳐들고 시민들한테 욕 처먹는다. 너네집안 명예가 다 사라질거다.
내가 왜 너네 욕하게? 경찰 딸이 죄지으로 나오는데 심지어 자기경찰 아빠랑 짜고치는거 같다.^^ 그래서 숙박업소를 개박살을 내놓데요?
니 내 잡으면 형사 무기징역 받게한다. 그리고 대통령 내려오게한다. 아마 얘 잡으면 그 수사진 경찰관들 집안 다 이혼하게 된다. 너네 경찰 아빠 맨날 술독에 빠져서 욕만 듣고 지살한다.
누군가가 알려줬다. "거지로 살고 있다고."
아.. 사고친 경찰 딸래미가 알려주더라. "지금 니 때문에 경찰관들 교도소에 있다고요." 어떻게 경찰관이 교도소까지 간 사건인데 언론에 단 한건도 안났지? 이제는 사고친 경찰 딸이 경찰도 팔아먹나? 분명히 그것도 자기 경찰 아빠한테 들었을텐데.
치료가 다 된게 아니라 애가 악화가 됐다. 니는 니 알아서 스스로 버터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