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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와 부산에 사고가 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5 20:44
조회 1,525 |추천 2

오늘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볼일이 있어서 어느 지역으로 갑니다. 그런데 지하철이 어느 역에서 내리는데 전동기를 탄 아저씨가 지하철 타기를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맨 먼저 달려가서 전동기를 탄 아저씨에게 가서 전동차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끌어 줍니다. 곧 이어 사람 두명이 또와서 도와줍니다. 부산교통공사 직원도 끌어줍니다.

저는 그냥 저의 할일을 하고 또 가만히 서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에 있는 여자 한명이 "니 여기 잘보일려고 그렇게 한거제?" "이중인격 아니야?"라고 합니다.

순간 또 화가납니다. 그러니까 부산에 갑자기 사고가 커진 이유가 생각납니다. 경찰관이 애를 죄지었다는 핑계로 계속 아니꼽게 보고 애를 욕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욕하고 애는 그냥 당연히 도와야 하는 일인데 그것조차 의심하고 아니꼽게 봐서 애가 결국 터져서 사고낸거네.

사람이 제일 먼저 달려가서 그렇게 한건데 그 선의를 아니꼽게보고 참 안타깝습니다. 저기 수사관 중에 정신과 상태가 안 좋은 사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마 오늘 부산교통공사 사람도 이 사람이 먼저 와서 돕네 하는데 이 사람이 부산교통공사를 그렇게 또 힘들게 한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아닌데... 왜이러지 이러는거에요.

예전에 어느 공공기관을 다녔을 때도 학생 한명이 자전거를 타서 넘어졌는데 제일 먼저가서 도와주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 인사담당자가 "얘 아무런 문제 없는 앱니다. 제가 보장합니다."라고 칭찬을 했거든요.

경찰관님. 진짜 미안한데도 계속 그렇게 하시다가 한번 진짜 크게 박살날거에요. 그거 인권침해에요. 어떻게 세상이 그렇게 보이시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미안한데 사고친 경찰 딸이 "아빠가 경찰관인데요.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뵈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이 나오면 도저히 못참겠어요."라고 했거든요.

진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집안을 우습게 보는 이유입니다.

아마 시민들 중 일부가 "저 머시마 아무 문제도 없는데 왜 그럽니까?"라고 그런적 분명히 있죠?

그게 저렇게 선의를 베푸는 것 조차 아니꼽게 봐서 그래요.

그냥 아무도 예측 못한 일이고 그냥 선의로 도와준겁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진짜 그 수사관이 아주 치밀하고 냉정한 사람인데 이게 병적으로 와서 강박장애가 생기고 사람들한테 욕을 먹을 정도로 경계성 인격장애가 온거 같아요.

그래서 얘도 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생각을 해보는데 추석이나 설날때 가족이 오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하면 갑자기 그 특유한 아니꼽게 보는 성격과 자기가 입증하나 했다고 버리는 그 특징이 문제를 일으키는거에요.

그 절에서도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들이 모였을 때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보고 마음 속에서 진짜 떨지 않으셨나요? 그렇게 하시고 그냥 가시죠? 네. 그래서 큰 사고가 난 겁니다.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도 얘를 이렇게 보고 있는거에요. 얘가 학생 때 우리 교육청에서 이짓을 한 애인데 그 사람이 얘야? 이러는 거에요.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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