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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어린이 사건 중심으로 윤석열 정권의 반역에 대한 평가

천주교의민단 |2025.06.26 15:05
조회 30 |추천 0
조현병을 앓고 있는 국민 숫자는우리 인구의 1퍼센트라는 통계 자료는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그러하다면50만이 넘는 국민들이 조현병을 앓고 치료 받고 있지만살인 사건을 저지르는 일은 매일 같이 일어난다든지그런 일은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일어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김하늘 어린이 사건의 발생에 있어서정치 영역에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었는가
인공지능 로봇 등을 활용하여 길거리를 감시해 보겠다그런 감시나 관리가 교원 경력 20년이고 2년 마다 수상 경력이 있는 가해자가 어린이를 그것도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살해하는 가해자가 된다는 것은상당히 믿기 어려운 일인데조현병이 원인이라면 그와 같은 일은 오늘 즈음에도 50만 건 이상은일어나고 있어야 하고 365일에 대해 비둘기집 원리라는 수학에서의 이론을 가지고 보더라도 365로 50만을 나누어서 하면 하루에 몇 건이 일어나는 것이 일상이어야 하는가에대해 묻는다면 조현병이 원인이라고 지목하기에는 별도의 특수한 요인들이해당 사건을 유발했다라고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우선 학교에서 해당 가해자 선생님을 감시 관리 통제했다는 것은선생님으로서 20년 경력에 2년 마다 수상 경력이 있는 가해자에게는상당한 정도로 자존감에 상처를 주었을 것으로 판단해야 옳을 것이고조현병의 발병의 특성상 가족 치료 이론에서 점검하면가족들이 착한 가족 구성원 하나를 희생양으로 삼아자주 괴롭히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추정하여야 하는데그 갈등이 발생할 때 최대 강제 입원까지 가능하도록 법제화 되어 있고여기에서 피해자는 조현병을 앓고 있는 환자인데 그 갈등에서 늘가해자들을 편드는 제도가 강제 입원 제도로 보아야 하고피해자는 반복해서 피해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제약회사와 병의원의 의료진의 이익을 위하여가족들 역시 그 가해 행위를 이해하거나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사회적으로는 조현병 환자 그 가족들의 괴롭힘의 결과로 스스로도 그 피해를 이해하거나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그 환자가 자타해의 위험이 증가해 있다며 환자를 골라 병의원으로 보내 치료를 약물로 하고해당 원인을 치료하지 않는 가운데 환자가 병이 있어서 그것이 원인이라고만 설명하여우리 사회를 언론이 설득하도록 하는 가이드 라인이 자본주의가 선이라는 기준으로 정해지면국민들은 이미 설득되어서 그 피해자 환자만 반복저긍로 더 희생시켜서 자본주의 의료 시장을안정적으로 확보해내는데 그 이익을 가져가는 의료인들과 제약회사나 병의원의 여러 이익 관계자들의 수익을 증가시키는 가운데, 해당 사건이 발생하는 추가의 가해 행위로 그런 상황이초래되었다고 보아야 하고, 그러한 사건이 발생하면 할수록  의료계와 제약회사 등의 이익은증가한다는 점에서 이를 바로 잡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소중한 생명을 김하늘 어린이처럼잃고 슬픔에 잠기고 충격 속에 휩싸여 여러 다른 분야에서의 일상이 무너지는 심리적원인을 사회에 제공할 수 있고 그러한 것이 다시 정신질환의 발병에 기여할 것이므로국민들은 설계된 함정에 빠져 지속적으로 패퇴하여 나라가 존망이 위태로운 지경으로갈 수 있다는 점과 친일 망언이 그런 분노를 더해가는데 있어, 윤석열 정권에서의 인사는늘 그런 친일 망언을 잘하는 사람들을 고위 공직자로 임명하였기 때문에 그 책임을물을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국민들은 이러한 설계된 함정에서 의료 시장에 붙잡히고 있으며자본주의 의료 체제 아래에서 약물을 복용하고 강제로 입원 조치되며그 자본주의 의료의 경제적 성과를 위하여 다시 제도상으로 희생이 반복되는데학교에서 다른 선생님들에 의해 관리되는 것은 그 자존감에 매우 큰 상처를 주었을 것이고그러한 것이 그 가해자가 보인 행동들의 내적인 심리적 원인을 제공하고 있었을 것으루추정해야 하며 이는 매우 확실한 정도로 이론의 틀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드르륵 소리가 나도록 칼을 위로 아래로 분노를 표시해서 주변을 불안하게 했다는 것은그런 분노와 자존감에 있어서 크나큰 상처가 그런 감시 통제 환경에서 촉발되었다고 볼 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쫓아 다니며 감시하도록 하는 것은 정신 건강을 더욱 악화시키는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를 알고도 윤석열 정권이 이것 저것 추진했다면그 고의성이나 혹은 아니면 정권 전체의 무능에 기인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과실에 따른그런 관점에서 국민들을 괴롭혀 인위적으로 시장을 확보하려는 노력에서 자본주의 하자며부동산 전세 사기 이런 것도 대출로 대응하겠다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입장은매우 부도덕하고 국가와 사회에 반역하는 그런 정책이었고 국민들을 괴롭혔는데그 모든 것이 정권의 무능에서 기인했다면 과실의 관점에서 역시 크나 큰 반역이었다라고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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