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보는 중인데 완전 황당한 거
ㅇㅇ
|2025.06.29 22:33
조회 193,669 |추천 873
여성 노인이
만난지도 얼마 안 된,
갓 태어난 아기랑 아기 엄마 지키려고
제 손으로 40대 아들을 찔러 죽임 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개황당한 설정인가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현실로 치면 오천만분의 일 확률 아닌감
그것도 정신병 있을 경우에나 가능한 거
무리한 설정이라도 적당히 해야지
- 베플ㅇㅇ|2025.06.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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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그건데 연출자들이 애안낳아본거 티내는건지 초산인데 10분만에 출산 ╋ 애낳고나서 콸콸쏟아지는 피와 태반은 다 어디감? ╋ 산모는 애낳고 며칠동안 오로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조유리 추리닝바지 뽀송 깨끗 ╋ 아기 기저귀도 없을텐데 애기 똥오줌 어케 처리함? ╋ 태어나자마자 통잠자는 효자 ╋ 애 지킬 의지도 없이 게임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 ╋우유도 없는데 성기훈한테 맡겨놓고 뭐 어케 키워달라는거??? 정말 총체적 난국임 시즌1에서 끝냈어야함
- 베플ㅇㅇ|2025.06.3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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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깐부까지가 딱 좋았다. 시즌1
- 베플ㅇㅇ|2025.06.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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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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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5.06.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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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참가자들끼리 아는 사이가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동네 잔치 하는 줄 시즌1에서 새벽이랑 지영이 서사보면 서로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데 구슬치기 게임 때 마음 속 얘기 터놓으면서 거기서 느껴지는 정이 있잖아 근데 2 3는 그딴 거 없음 금자랑 준희만 챙기다가 죽은 전재준만 불쌍함
- 베플ㅇㅇ|2025.06.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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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기혼인지 미혼인지 애 안키워본건 확실. 양수 뒤집어쓰고 나온 애가 뽀송뽀송하고, 자연분만 한 산모가 오로 나오는것도 없고 애 기저귀는 안채워도 깨끗하고ㅋㅋㅋㅋ 장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