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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파견 업체와 홀로 싸우고 있어요.

평범남 |2025.06.30 19:10
조회 450 |추천 1

제목과 같아요.

 

제가 사회 초년생일 때 아무것도 모르고 불법 파견 업체 들어가서 겪은 일 좀 써보았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파견 업체 대표가 다른 회사로 파견시켜 놓고 오히려 내가 버리고 그 회사로 갔다고 거짓말해서 용역계약서 확보 후 고소 준비 중입니다.


이 당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지요..

지금은 머리가 커서 이제 웬만해서 당할 일은 없지만

 

이 불법 파견 업체 아직까지 멀쩡히 운영중이더군요.

 

사회초년생이나 프리랜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 작성합니다.

계약서 꼼꼼히 살펴보세요. 정규직하고 많이 달라요~

 

불법 파견 업체 대표 허위 진술 내용 공개(클릭)

 

용역계약서 확보(클릭)


모은 내용을 한 눈에 보고 싶다면(클릭)

 

일단 이 불법 파견 업체 공고에는 파견 허가 등록증 올려놓고

허가 기간 끝나니까 갱신 안하고 도급 계약으로 계속 하는 중이더군요.

 

뭐... 아무 것도 몰랐던 사회초년생이던 뭐던

결국 제가 스스로 선택한 것이고 제가 ㅄ짓 한 것은 맞지만


아직 파견법이 미흡해서 사회 초년생들이나 프리랜서로 일하시는 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런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취직 안되고 힘들더라도 이런 불법 파견 업체에는 들어가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에 제 썰을 풀어봅니다.


부디 과거의 저처럼 바보 같은 행동은 하지 마시길..


사회 초년생 분들, 그리고 청년 분들 모두 화이팅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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