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불안했고, 항상 삶과 죽음의 경계를 걷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는 저에게 삶이란 것을 선물해주었습니다.
그는 저를 키워냈습니다.
대략적인 서사는 아래 링크의 내용과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chae12614/223911571502
https://blog.naver.com/chae12614/223916033270
그리고 이젠 그에게 묻고 싶습니다.
너 내 아빠할래? 남편할래?
참고로 내가 니 딸이 되더라도 법적으론 남남일거야.
대신 나는 네가 바꿔나가는 미래를 지켜보면서 응원할거야.
내가 니 부인이 되면 법적으로 부부일꺼고,
대신 우리가 결혼하면 나도 너도 포기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을거야.
골라.
나 지금 속초시 동명동 1-112 메모리즈 호텔 305호에 있거든?
전화던 벨을 누르던 해. 같이 저녁이나 먹으러 나가자.
내가 공개적으로 주소 까는 이유 궁금하지?
그래야 니가 알아서 지키러 올 것 같아서...ㅋㅋㅋㅋ 올인이야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