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아빠가 너네 집에서 돌덩이 같은 사람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4 04:23
조회 3,351 |추천 3
아마 부산경찰관 중에 딸이 그 아빠를 느끼기에 완전히 돌덩이 같은 놈으로 느낄 겁니다.
집에서 웃지도 않고 가부장적인 사람이고 아빠라고 생각하면 그저 무섭고 사람같지도 않고 돌덩이 같은 사람으로 느꼈을 겁니다.
그걸 제가 어디서 판단을 했겠나요?
사람이 웃을 때는 웃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잠시 웃었다고 그게 열받아서 시비거는 새끼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또 잠시 여유를 부렸는데 그게 열받아서 바로 공격하고 그랬지요?
경찰관님. 제가 그걸 경험하고 당신 딸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정말 궁금했구요.
저는 솔직히 부산경찰 딸래미가 사고쳤다는 사실을 알기 전에 어떤 생각을 맨날했냐면 "이 경찰관 성격에 딸이나 아들이 사고를 안 칠수가 없다. 무조건 사고친다에 진짜 강한 심증이 생겼었습니다." 이거를 수년 전부터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은 아닌 척하고 표정관리를 하는거거든요. 그래놓고 자기가 마치 당당하다듯이 행동하거든요.
그런데 경찰 딸이 계속 사고를 친다는 느낌을 받아서 물어보기 시작했죠.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경찰관인데요. 경찰관 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 것은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이 생기면 진짜 못참겠어요."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말을 못 배운 사람이 이러는 거 같으세요? 명문대생이 이런 소리 합니다.
또 다른 고위직 딸은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그런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마음을 터놓을 때가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하거든요. 그러면 저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나의 직감이 맞았네. 라고 하거든요.
경찰관은 계속 원칙 원칙하면서 수사하는데 비참 한 겁니다. 자기청 경무관 딸이 나와서 사고를 쳐버리고 그러는 거에요.
비참하지 않나요?
부산경찰관님 그렇게 하시고 가셔서 당신 딸이 그대로 그 기분 느꼈을 겁니다. 그런데 그 경찰청 간부는 또 우리 딸이 피해자다 라고 하시는가보더라구요.
그러니까요. 당신청 경무관 딸과 청장 딸이 사고 안쳤으면 무조건 터트렸을텐데 그게 화살로 돌아왔는가보더라구요?
시민들한테 개같이 욕 쳐먹는게 두렵지 않습니까?
알려드렸습니다. 정신병 만들어 놓고 그냥 가셔서 그 딸이 비슷하게 당했는데 그 부모가 못 참아 하시더라구요. 막 어떤 어머니는 진짜 눈물 콧물 다 뺄정도로 울더라구요.
내가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조현병 진단 받았을때 느끼는 기분이었는데 이제 느끼시나요?
그래놓고 정신병 상태가 좋아지면 또 악화시켜 놨나요?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에서 내분사태가 벌어지죠.
아마 그 부산경찰청 경정급 간부는 아들래미가 있다면 아마 그 딸이랑 결혼 안할 겁니다.
다 느껴보세요. 그거 힘들어하지 말고 저는 그거 다 버텼습니다.
아마 당신 딸은 당신 집에서 그 아빠가 돌덩이 같은 존재였을 겁니다. 그저 무서운 존재였죠.
진짜 미안한데 우리 아빠보다도 못한 사람 같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