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우태랑 열애설 나고 "뻔뻔해" 악플에 사과한 거 봄? 미안하대... (+빅토리, 류준열, 한소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혜리가 7월 4일 아침 팬 커뮤니티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잠이 안 올 만큼 보고 싶었다”며 시작한 글에서 그녀는 아침 7시 알람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점에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또한 “내가 바라는 건 단 하나, OO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라며 팬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 누리꾼이 “뻔뻔하다”고 비난했지만, 혜리는 “정말 미안해, 다음엔 더 신경 쓸게”라고 답하며 팬 마음을 달랬다. 한편, 열애설 논란 속에서도 그녀의 팬사랑은 흔들리지 않았다. 소속사는 우태와의 열애에 대해 확인 불가 입장을 유지했으나, 혜리는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직접 팬에게 다정한 메시지를 전하며 성숙한 소통을 이어갔다. 혜리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마치고 아시아 10개 도시 투어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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