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엄마들 단톡이 있는데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하는데
오늘 지원금 얘기가 나왔어요.
저랑 한명더 맞벌이고 다 외벌이인데 지원금 안된다고
세금 많이 내는데 짜증난다고 하소연...
다들 공감 답톡하구요....ㅠ
당연히 짜증날 수 있고 하소연 할 순 있는데
저처럼 맞벌이어도 받는 사람도 있는데
저도 그냥 ㅜㅜ는 달았지만 박탈감 느껴지더라구요
다들 사람이 좋고 배려심 있고 착한데 단톡 나갈까봐요 ㅠㅠ
외벌이인데 다들 1억 4천 넘나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