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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를 만난 후로 정신적 상해를 입고 약을 드시는 여자분께.

핵사이다발언 |2025.07.11 23:59
조회 498 |추천 2

(저는 님이 저를 만나고 나서 정신병에 걸리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정신과 약을 먹는 사람은 꼭 경찰 아빠한테 이렇게 해보세요.)

"아빠! 내 저 사람 만나고 나서 정신적 상해를 입어서 정신과 약을 먹어. 아빠 나 오늘도 정신과 약 먹어.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이 약 평생 복용해야 한다. 아빠 혹시 부산경찰이 저 사람한테 저렇게 했어? 아빠는 경찰아니야? 내 정신과 약먹는거 보니까 어때?"

그러면 지금부터 너네 아빠가 하는대로 말해볼게.

"여자가 죄를 지었으면 반성하고 약 먹을려면 더 먹고 그래도 안되면 알아서 버텨라."라고 할거거든요?^^

너는 또 나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러 나갈거다.^^

억울해 하지마.^^ 그게 바로 너네 경찰 아빠들이 한 짓이야.

기분 나빠하지말고 불만도 품지말고 죄지었으면 약 쳐먹어라.

너네 경찰 딸래미 내 때문에 상해 입었으면 경찰 아빠한테 앞에가서 약 먹어라.

그러면 못 참아서 내 한테 달려들거든? 그러면 내가 너네 아빠 사고내서 기소되게 한다. 그래서 벌금받게 한다.

그러면 너네 아빠 억울해서 죽어도 눈도 못 감고 죽는다?

기분 나빠하지마요.^^ 이게 내가 부산경찰로 부터 느꼈던 솔직한 기분이다. 그러면 너네 경찰은 또 얘 이거 완전 망상한다 이러지요?

그 어느 지하철에서 어떤 아저씨가 그러데요? "니는 그게 아니라고 해도 그 여자가 그렇게 느끼면 맞는거다."

그런데 내가 저렇게 느꼈는데 이제 니가 망상이리거 하거든. 앞으로 부산경찰관들 내 만난 여자가 고소하러 오면 "니가 착각을한거 같다."하고 고소 다 취소해라.

이게 다 너네가 남 탓하는거다. 그러니까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지요.

지금 저기 정심침략기술 쓰는사람대로 하면 밖에 일반 제복입은 경찰도 얼굴이 완전 씨뻘게 진다. 그 경찰관 경찰청 본청에서 감찰하러 온 느낌을 받는가보다.

청장 부모님. 경무관 부모님. 당신 딸이 왜 죄지으로 나왔는지 이유는 분석해봤어요? 나는 알거 같은데 당신은 모르는가보더라구요. 당신 딸은 저 만난거 말고 다른 남자도 만났어요. 당신 딸이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힘들어 하고 또 중간에 정신과약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부산이 왜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생각해보세요. 그거 알면 당신 부산 떠납니다. 해외이주합니다.

비열한 경찰을 보는거 같군요.^^ 이 모든게 영화 한편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아마 진짜 비열한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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