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천주교의민단 |2025.07.12 02:45
조회 22 |추천 0
처음 글을 쓸 때돈을 꿔달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그 당시면이명박 정권의 뒷 효과라고 해야 하나..그런 강압적이고 윽박지르는자유는 하나도 안보이는..그런 민주주의인가?할 수가 없는..그런 시기에가톨릭 학생회 활동을 하는 시간을 돌려 와서그냥 지금까지 보시는 것처럼변함없이그냥 신앙 고백의 하나로서구원을 얻어야 하는 가톨릭 신자로서그냥 바른 의견이라고 생각되어 글을 쓰는 것이고다른 목적은 하나도 없습니다.앞으로도 그럴 것이고..그것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홍준표 의원님 말씀대로받아주면 안된다인터넷에서 올리는 그것은..받아 주시기를 바라지는 않죠..살해 협박도 받아서라기 보다는..하여튼 남이 알아보지 않는 공간들이이 나라 영토 영해 영공어디에서나그러기를 바라니까요..좀 편안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그런 평범한 소망을 가진..평범한 민주 시민으로서이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이라는 점그리고 한국천주교회의 신자라는 점신부님?아니고수사님?아니고..평신도라는 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정치이을 개읹거으로 아느냐단 한 분도 알 리가 없겠죠그러나 TV로 아는 것이죠..강선우 여성 가족부 후보자님은나경원 의원님/께서는 이해하시겠지만제 생각에 그게 100퍼센트 사실일 경우에너무 자녀 육아에 힘드셔서도움을 청하셨다고 보는어떤 어느 날 많이 힘드신 날하신 것 같다..그런 생각입니다.그렇다고 강선우 후보자님께서비서관들이나 그런 분들을매일같이 집사로 부리시듯매일 불러다 하셨다면 몰라도..어쩌다 하신 일을갑질은 분명하지만인간적으로는 이해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실이라면 잘 하신 것은 아니지만..그런 날이..힘든 날이 있으셧을텐데..그래서 인간적으로 아는 사이이시니까..갑질은 맞지만도움을 청하셨다..어머니 친구 분 댁에 심부름을 갔을 때갑지기 무거운 뭔가를 이동시키셔야 하는데어머니 친구 분만 계실 때도와 달라고 하시면도와 드리고 나오면서어머니 친구 분이 갑질하셨다라는 생각은 사실 잘 안하고오히려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하는데..매일 그러셨다면 문제라는 것을 동의하지만..어느 피곤하고 너무 힘든 날이라면강선우 후보자님의 자녀 육아를 공직 생활과 병행하시는그저 평범한 맞벌이 주부의 부탁으로 봐도될 수 있지 않을까도와 주신 분들께는 죄송한 일이지만 말입니다그러면 강선후 후보자님을 아느냐정치권에 그 누구도 단 한 분도 모르는 사람입니다문제 내는 것도더불어 민주당에 낸다거나그런 것이 아니고그냥 만들어 보는 개인의 일인데그 문제로부터 사회에 의견을 전달해 보는 하나의 방법으로 채택할 뿐이지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는 것입니다.어느 분이 그런 말씀을 하셔서물론 어느 특정 정당에 소속된 사람도 아니다라는 점을밝혀 드리면서그냥 평범한 일반 시민의 시민 의식을 표현하는SNS 활동일 뿐이라는 점을다시 밝혀 드리면서그래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혹시라도 불필요한 오해가 있으실까봐말입니다.
자보고 제가 신부님 같다혹은 수도회 신부님 혹은 수사님이냐그런 오해가 약간 있으실 분들이 혹시 있으실지 몰라서환속했냐ㅋㅋㅋㅋㅋㅋ그게 아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부님이었을 수가 있을까요?신학대학교를 졸업은 커녕그..입학을 한 적이 없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점도 다들 오해가 없으시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그 때 그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