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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신혼때매 미치겠어요

ㅇㅇ |2025.07.13 09:27
조회 84,439 |추천 29
방음 잘 안되는거 알았다지만..

밤이고 낮이고 그 소리가 울려퍼지니

애들키우기 민망해 죽겠어요

찾아가서 말해볼까요?
추천수29
반대수89
베플ㅇㅇ|2025.07.13 11:36
댓글들 실화임? 아니 그게 부럽다고?ㅋㅋㅋ창피한줄좀 알고 살아라...얼마나 무식하게 살았음 저런말들이 나오지? 그리고 쓴이~찾아가서 얘긴하기보단 쪽지를 붙히는게 나을듯
베플ㅇㅇ|2025.07.13 20:24
짐승새끼들이 댓글 다나 누가 하지 말랬냐 옆집에 피해 안 가게 하는 게 맞지 뭔 그거 하는 거 티내는 게 자랑이라고 ㅋ 와이파이로 몇호 __ 소리 너무 크다 고 변경해 두셈
베플남자중간인|2025.07.13 13:44
그래서 그게 옆집 탓이라는 소리임?? 애들 우는 소리는? 애들 장난칠때 나는 소리는?그거다 고음이고 다 들릴텐데. 방음 안되는것도 알았다믄서?
베플남자ㅇㅇ|2025.07.13 09:44
신혼때 넌 안했어? 애들은 남의 자식? 글고 방음안될 정도의 집에 살지말고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가
베플ㅇㅇ|2025.07.13 20:28
베플 아이고.... 무거운 돌 이고 다니느라 고생이 많다 적당히 해야지 신혼이라 시도때도 없이 그럴수 있다마는 소리 조절을 좀 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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