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올리브영 다이소같은데 가맹만 된대 사용제한 업종 참고 ㄱㄱ
서울시가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받는다. 1인당 기본 15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급 수단은 카드·선불카드·서울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
사용처는 서울 내 소상공인 가맹점으로 한정되며,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소·전자상거래 등에서는 쓸 수 없다. 쿠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며,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서울시는 스티커 부착, 콜센터 운영 등으로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