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무대 공황장애와 정신적 슬럼프, 경제적 고충 등을 털어놓았다. 결혼 발표 후 비난 여론에 시달리며 멘탈이 무너졌던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의 지지 덕분에 버텼다고 전했다.
그녀는 “나는 코요태이고, 코요태가 신지다”라는 말로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민은 “이제 너만을 위해 살아라”는 위로를 건네며, 굳건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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