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 늦게 보내는 남편

쪼동이 |2025.07.17 12:39
조회 26,209 |추천 54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의 엄마입니다.
맞벌이 중인데...
아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제가 등원, 남편이 하원을 시켰습니다.
이때 아이 저녁을 잘 안챙주거나 아이를 늦게 찾아 여러번 싸웠습니다.

아이 초등학교를 가니 본인이 등교시키는게 좋겠다고 해서
남편이 등교, 제가 하교를 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늦잠 자다가 아이를 등교시키지 않아 담임 선생님께 무슨 일있는지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추천수54
반대수5
베플00|2025.07.17 13:42
남편이 아이한테 관심이 없어보이는데요
베플ㅇㅇ|2025.07.18 01:39
육아 자체 에 관심이 없음
베플쓰니|2025.07.20 17:11
아이 방치해놓고 자신은 아이랑 같이 있었으니까 돌본거라 생각하는 인간들 은근많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