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검거된 배우 송영규 드라마 트라이 편집 없이 나와서 논란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송영규가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 편집 없이 출연해 논란이 커졌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극 중 럭비부 감독 역을 맡아 막말 장면을 그대로 보여줬고, 해당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반발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음주운전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고 밝히며, 첫 회는 편집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앞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이야기 흐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편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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