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에 실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들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검색대에서 적발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사건 당일인 30일 오후, 검찰청 청사 출입을 시도하던 A씨를 방호관이 제지한 뒤 현행범으로 검거했다.
A씨가 소지했던 물건은 기관총 탄환으로 추정되며, 현재 실탄 여부를 감정 중이다. 경찰은 출입 목적, 물건의 출처 등 전반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검찰청 보안 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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