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화장실이 2개야 안방에 1개,거실에 한개
근데 나는 안방화상실에서 볼일보고있는데 나는 보통 문을 안 잠궈 근데 친언니가 갑자기 내가 있는 화장실 문을 열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문을 발이랑 손으로 막았는데 자기 손좀 씻겠다고 잠깐이면 된다고하는데 나는 싫다고 했단말야 그리고 거실에 하나더 있는데 굳지 내가 있는 안방화장실에서 쓰겠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거실에 있는 화장실에서 손 씻으라니까 아빠가 쓰고있다는거야 근데 어의없는건 1시간전에 아빠는 일 보러 나가셨어 그리고 집에는 나랑 언니밖에 없는데
근데 뭐 평소에도 이렇장난을 많이 치거든? 내가 화장실에서 씻고있으면 벌컥열러서 자기 물건을 가져간다거나 근데 나는 노크를하고 달라고하면 주고, 열어달라고 이유가 있는 지금밖에 안되는 이유가 있으면 열어주고 다 주는데 언니는 일절 안해준단 말야 자기 화장실쓰고있을때 내가 칫솔이랑 치약좀 달라고하니까 안된다고 내가 잠깐이면 된다고하니까 안된다고 그럼 밖에서 기다릴테니까 달라고해도 절대 안준단말야 그리고 나는 평소에도 언니한테 욕을 거의 안하는편이고, 언니한테 그냥 다 맞춰준단 말야. 뭐 창문달아달라하면 닫아주고, 심부름시키면 다해주고 언니가 나한테 화나서 물건부수고, 유리컵 깨트리고, 물건 엉망으로 해도 나는 그냥 한숨쉬고 내가 아무말없이 치운단 말야. 근데 게속 쌓였는지 언니한테 오늘 미쳤나고 그만하라고 하니까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문 세게 두드리고 소리 지르고 선풍기 부수고 자기한테 욕했냐? 미쳤냐고 말 뭐라고 로리지르길래 나는 아 미안해 뭐라 할거면 나 나가고 뭐라하라고 뭐하니까 갑자기 조용해졌다가 또 물건부수고 안방나갔어. 나는 급하게 마무리하고 손도 못씻고 화장실에서 나와서 방 문 잠그고 있어. 급하게 쓰고 막쓴거아 말이 이상할수 있어 문맥이 이상할수도 있고 그점 참고해줘.
그리고 이게 내가 잘못한건지 모르겠어.. 내가 잘못했다면 뭐 잘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