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기술직은 나이가 많은게 계급장인거
같습니다.
사장이 회사 직원들중에 몇사람만 골라서
어떤 힘든 일을 시켜야하는 상황이 와도 나이 많은
아저씨들은 뒷짐지고 얼굴 붉히면서 안한다고
기를쓰고 외쳐대면 알겠다고 하면서
비교적 어린 저한테는 반강제적로 일을 시키면서
나중에 저를 좀 챙겨준다는 식으로 꼬드기는데
막상 일을 하다보면 조삼모사 사자성어처럼
초반에만 월급을 조금 올려주다가 나중에는
사정 타령하면서 일은 엄청나게 시키고 월급은
그대로 줍니다..
이런거 말고도 아저씨들끼리 모여서 친목질 하다가
자기가 맘에 안드는 어린놈들 있으면 안좋은 식으로다가
조리돌림 해서 사람한명 쓰레기로 만들어놓기도 하구요..
음...예전에는 진짜 개열받아서 어른이고 나발이고
다 뒤집어 엎어버리려고 헸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나쁜인간이 되고 그 인간들이
선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꼴이더군요...
더 나아가 저도 정치질을 해서 사람들을 제 편으로
만들어봤자 저도 이 인간들하고 똑같은 사람이
될거 같아서 싫고 말이죠...
음...이 직장에서 버는 연봉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돈을 벌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해봤는데요..
그렇게 되면 앞서 말한 인간들한테 복수하려고
제 손에 똥을 묻히지 않으면서
저는 제 인생을 아주 재밌게 살아갈수 있을거고
이 인간들이 제 머릿속에서 그냥 사라지게 되는
마법이 일어날거 같더라구요...
음...제가 잘하는게 있는데 그걸 유튜브영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현재3개 정도 올렸는데 조회수가
안나오고 있는데요..알고리즘을 위해서 계속해서
꾸준히 영상을 올릴계획입니다...
우리 회사 직원 여러분들...
계속해서 정치질을 하고 이간질을 하고 싸우세요...
저는 이런 더러운 직장을 떠나기 위해서 뒤에서 여러분
몰래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영상이 빵 떠서 30억 정도를 벌면 그땐 여러분을 정중히
무시하고서 이 회사 뜨겠습니다....
정치질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