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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교통사고... 화재피해... 하청업체 피해...

살고싶다 |2025.08.04 20:06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뭐 대한민국의 흔한 40대 중반 가장입니다.
뭐 그냥 부모님 도움은 커녕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와 장모님, 한량이신 아버지와 장인어른 덕분에 일찌감치 철들어서 으쌰으쌰 살고 있던 저의 부부에게 참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2021년에는 유성구 복용동 횡단보도에서 와이프와 딸이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고...
2023년에는 옆집 전동휠에서 불이 나서 그 피해로 원룸에서 임시거처를 했고, 유독가스때문에 살림살이를 다 버렸음에도 역으로 줄돈이 없다는 소송이나 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전시업계에서 일을 하다 원청과 발주처의 농간으로 너무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교통사고에 대한 내용은 너무 광범위해서 하나하나 정리해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화재사고는 어떤 화재였고, 어떻게 진행되었고, 1심 재판이 피해자인 제가 패소를 해서 2심을 진행하고 있는 내용을 올려서 이게 제대로 된 재판인건지, 화재에 대한 재판도 말도 안 되는 대형 보험사의 카르텔이 있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시업계의 민낯을 제대로 벗겨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쓰고 있는 이곳이 제일먼저 글이 올라가는 곳이 될 것이며, 모든 SNS와 유튜브에도 글과 영상을 올릴 예정입니다.
같이 분노해주시고, 충고해주시고, 제가 잘못이 있다면 따끔하게 말씀해주시고,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실 수 있는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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