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과는 아무 문제 없고 시부모님과는
3주에 한번 얼굴은 봅니다. 어렵지만 잘지내요
근데 시집 간 시누 형님
원래 성격이 다혈질에 지멋대로고 부모도 휘두르고
독불장군이 따로 없는데 휴가때마다 와서
같이 시간보내길 원하네요.
무시하고 안간지 꽤 됐습니다,
시부모님은 우리가 본인들과는 불편함이 없고 잘지내는데
시누만 오면 안만나려고하니 저희를 찾고(오라곤안함)
시누는 자기 부모님이 감히 며느리를 찾는데 오지도않는다고
개 극대노하고
진짜 또라이같습니다.
또라이 같은 예는
지 기분 잡치면 수저 쾅 내려놓기
성질부리고싶은데 못내니깐 동생(남편)한테 윽박지르기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잘하는지 떠보기
지 남편(매형)이랑 들리게 속닥거리면서 며느리 흉보기
저딴식으로 하는데 누가 가고싶나요????
진짜 학폭 단어처럼 누가 시폭이라는 단어를 만들어야된다는데 공감입니다.
학폭 같잖은 짓거리처럼 갑질을 하려 지랄을 하네요.
진짜 반성하길요
우리는 시부모님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도리하면서
불편함없이 잘 지내는데
제발 시누는 지 시부모님이랑 좀 잘지내길
휴가 일주일내내 친정에만 있는데 그 집 사위도 불쌍
친정와서 시부모 욕이나 하지말고
남동생보기 부끄럽지도않나
대나무숲 적어봅니다.
인성이 뭣같으니 절대 가족이 되고싶지도않고
돌연변이처럼 어떻게 시댁 가족 성품에 뭐 저런 인성이 태어났나싶습니다. 또라이 불변 법칙처럼 자발적 또라이가 될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