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입니다 친형네도 결혼을 했는데 도박으로
빛을 진상황이였는데 남편이 결혼후 모은 적금으로 1천5백가량 있는돈 다털어서 말도없이 줬다고 하는군요 아직 합쳐서 돈을 모으고 있지않고 각자 적금을 들고 공용 생활비만 지불을 하는상황입니다
아직은 각자 너돈 내돈 따로니까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추후에도 이런문제가 또 생길까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요
아직 초반일때 헤어지길.도박하는 집안 그리고 그거 지돈이라고 맘대로 갚아주는 ㅅㄲ 랑 평생 못삼.그 형이란 ㅅㄲ가 갚을까??? 절대.남편돈은 계속 그 밑으로 들어갈거고 내돈이니 내맘대로 한다고 지랄할거고.나중에 돈 한푼 안 모아두고 님돈으로 다해야하고..헉..나라면 이쯤해서 버릴듯.님 돈 시간 낭비하고 후회하지말고 지금 정신 차려요!!! 고친다고???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