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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님 탄생의 여러 의미들 하나씩

천주교의민단 |2025.08.05 21:30
조회 27 |추천 0
정청래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이시자
대표님의 말씀은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을
건너 뛰어 가시면서
좋은 점을 신뢰하시는 그런 모습이
늘 하느님께서 그렇게 일하신다
그런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유시민 교수님께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바라보시는 방식

그 인간적 따뜻한 이해를
우리는
정청래 대표님께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을
바라 보시는 방식에서
다시 발견하고 있습니다.


정치 비판의 목적이나
여러 검증은
거기에서 발견된 것들에도 불구하고
이 분이
그런 점들을 다시 돌아봐 주시고
공직자로서
변함없는 마음 가짐을 가지시고
올바로 일해주실 것인가를 놓고
고민해야하는 것이지
도덕성 경진대회가되면
곤란한 문제들이 있었던 것이고
그런데 너무 군사독재 이런 사람들이
망가져 있어서
우리 나라는 너무 엄격하지 않았나..
그 분의 평소의 그 분의 지향점을 보고
노력하시는
그 분도
공직자 후보자 그 분도
인간임을 이해할 때
일을 맡겨드리는데
있어서
보다 유연한 선택을
국민들의 권익의 신장을 위한 미래를 위해
나라의 겨레의 미래를 위해
때로는 그것이 다른 나라에도 도움이 될 정책들이어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선택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와 함께
요한 20,21-23에서 고해성사에 대응하여
공동 번역으로 하자면
집회서에서
아비를 섬긴 공은 잊혀지지 않으리니
너의 죄는 용서받고 새 삶을 이룰 것이다
그 구절을만났을 때
음 그래
나는 효자야효자
그러면서도
사실은 많이 당황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어찌 되었든 효자는 중요하다
효녀는 중요하다
유영모 목사님이셨나
다석 유영모 선생님..
기억이 약간 가물한데
도올 교수님께서 일러 주셨던 것인데
예수님을 효자로 보셨다
우리 나라에서는..
개신교에서는..

고해성사에 어려움을 겪는 일에서 보면
모두 세세하게 낱낱이 고해성사 보아야 해서
이쪽 창문에서 고해성사 마치고
저쪽 창문에서 고해성사 다시 한다니까..
그게 그렇게 되는 그 이유는
아마도 잔소리, 간섭, 통제를 많이 받았다고 알려진
마르틴 루터가 그렇게 꼼꼼하게 생각하는 습관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하느님과 교회와 화해하는 것이고
잘못을 다시는 저지르지 않겠다
그런 것이 더 중요한데
잔소리에 어떤 강압과 억압을 부르는 정도의 잔소리를 들으면..
루터처럼 된다..
맑은 사람이 되겠다
그런 건 유혹이다
그렇게 성서모임의 봉사자 누나가
성당 누나가
ㅋㅋㅋㅋㅋㅋ
말씀 하신 적이 있는데
조선 시대 18세기 소설에서
삼사횡입황천기에서는 그 맑은 사람이 되는 방법으로
속세를 떠나 사는 그런 것을
염라대왕님께서도
허락하지 않으신다
(고전 소설 강독, 박태상 교수님,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세상과 떨어져서 사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해당 소설 내용은
그런데 그것이 다볼산에서 영광스러운 변모를하시는
예수님 앞에
베드로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지어
살고 싶다고 말씀드리자
예수님께서는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그것이 80년대 초반에 많은 논란이 되었다고
전해 오는
가톨릭 학생회와 가톨릭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
두 갈래로 나뉘어 가는데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던 가톨릭 학생회가
더 신앙의 본질이죠..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마태 7,21-23에서..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의
분들이 성령을 따라 살아가는 것에 대한
그 순명의 순종의길은 알지만
그렇다고 민주화와 사회 정의를 외면하면서
가는 것은 오류이며
그런 것은
정신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게 열심히 기도하는 분들 계신데
기도해서 절대로 안된다.
라고
써 있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약 성경에 3번..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의사표시하면
하도 지치는 것이 뭐냐
너만 옳으냐
자기들은
헤스의 법칙도 잊어버렸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가 똑같을 때
과정의 다양성을 말하는 것이죠
낙화암 직진 길이 있는지는 안 가봐서 모르지만
그게 있다면
그것을 길이다
다양성을 인정하라
그래서 그대로 직진하겠다..
안된다
그럴 때
그 사람들이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


써 있잖아요
책에
성경책에



그것을 알고 있었던
그 때
그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와 함께
같이 그 구절을
들어본 적이 있는
최초의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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