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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아프다는 시모

ㅇㅇ |2025.08.06 08:52
조회 6,190 |추천 14
너무하시단 생각이 들어 조심스레 말씀드리면
시모시누 번갈아가며 며느리가 잘못들어왔네. 내 아들인데 니가 뭔데 날 가르치려드냐 해서
진짜 내가 너무한건가 답답했는데
명쾌해졌어요..감사합니다
시누가 워낙 예민하고 프사감시에 이간질 잘하는 스타일이라
알게되면 남편도 저도 피곤해질거라
글은 곧 펑할게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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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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