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친부 A씨 측의 반박 직후 SNS에 “다음 생에 꼭 다시 만나자”라는 글을 남겨 우려를 샀다. 그는 허위사실 유포를 부인하며 가족과 태아에 미안하다고 했다.
A씨 측은 잠적설을 부인하고, 아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민재가 명예훼손·협박·감금·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혼전임신 사실을 공개했던 서민재는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양측의 갈등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 서민재 (서은우)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