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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올려봅니다..

onexjapn |2025.08.12 11:10
조회 57 |추천 0
여름이라 땀냄새 나는거 알아요
그래서 청결에 엄청 신경 쓰고있고요
근데 직장동료들이자 주변사람들이
이사람 저사람들한테 떠벌리고 다니면서
뒤에서 제 귀에 들어오라는식으로 얘기하고 다니고
일부러 제주변에 맴돌면서 냄새맡고 다녀요
제앞에서 얘기할땐 일부러 냄새가 난다는둥
옆에사람은 들으면 어쩌려고 그런소리 하냐고
지껄이고..그말을하는 사람은 들으면 어떠냐고
지껄이고..(제가 바보인가요 그런눈치 하나없게..)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면 솔직하게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자기네딴에는 제가 상처받을까봐
그럴수도 있다고 하겠지만..
일부러 말돌려가면서 뒤에서 수근덕거리는게
더 짜증나요..
예전부터 사람많은곳도 싫어하고 부딪히는것도
싫어했었는데...직장에서도 이러니까
진짜 제자신도 너무 싫고 직장나가기도 싫고
그냥 사람들도 싫고 다 싫습니다..
(정말 친한사람한테도 털어놓기가 창피해요)
쉬는날 밖에나가면 저의 기분탓인지
사람들 시선이 저만 쳐다보는거같고
욕하는거 같고 그래요ㅜㅜ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되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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