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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개 사업가, 김건희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대금 500만 원 주장

ㅇㅇ |2025.08.13 12:28
조회 236 |추천 0
로봇개 사업가, 김건희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대금 500만 원 주장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를 받은 의혹이 특검 조사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시계를 제공한 ‘로봇개’ 사업가 서모 씨는 “관저 근처 식당에서 시계를 건네고 현금 500만 원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서 씨는 자신이 시계를 대리 구매했을 뿐이며, 뇌물 성격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문제의 시계는 시가 약 5천만 원으로 알려졌지만, 서 씨는 ‘영부인 할인’으로 3,500만 원에 구입했다고 전해졌다. 따라서 지급받았다는 500만 원은 시가의 1/10에 불과하다. 특검은 실제 지급 여부와 나머지 금액의 출처를 조사 중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제공된 넥타이 정황까지 확보해 수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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