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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요

쓰니 |2025.08.15 12:15
조회 9,780 |추천 12
가족끼리라도 참 서운하네요
남들은 친동생을 더 챙긴다던데 친언니는 여자친척들을 가족이라고 더 생각하며 더 챙기네요
머,, 같이 맨날만나 운동하고밥먹고 일도 안하니(저만워킹맘) 공감대가 맞고 시간들이 맞으니 그러겠지만,, 지네끼리 단톡방도 따로있고 약속정해서 난 오든지말든지 나중에 확정된 날짜 알려주고 .. 참 서운하네요 시간이 갈수록 골이 깊어지고 친언니마저도 미워지려고 하네요
이럴때는 어떤마음을 가져야 제마음이 좀 편해질까요
이런감정을 느끼는제가 이상한건지,, 친언니테 나만 소외되는것같고 서운함을 말했더니 저보러 이상하다고 막하네요.. 지가 이감정을 알련지..... ㅠㅠ
남이면 안보기라도하자만 친언니를 안볼수도없규
답답한마음에 적어보네요ㅠㅠ
추천수12
반대수20
베플ㅇㅇ|2025.08.18 12:51
서운할 거 없음. 가족관계증명서 떼봐요. 언니는 나오지도 않아요. 성인이면 내 가정 꾸려서 거기에 집중하면 되지 형제자매한테 집착할 필요 전혀 없어요.
베플ㅇㅇ|2025.08.18 11:10
언니가 널 낳은것도 아닌데 돌볼 의무는 없는겨
베플ㅇㅇ|2025.08.18 12:02
서운은 할 수 있겠으나 그건 님 감정일뿐 언니분이 잘못한건 없잖아요. 언니가 여자친척들을 더 챙기는게 아니라 그냥 서로 자주 보는 시간이 많아 상부상조 중인거겠죠.그냥 전업주부랑 워킹맘은 서로 못 어울리는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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