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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ㅇㅇ |2025.08.18 22:19
조회 1,034 |추천 1
이상하지,,
오빠 마음 같은 글을 보았는데
그날은 마음이 편안해서
잠을 푹잘잤어..
요즘 계속 못잤는데
그런거 보면 마음이라는게 참 신기하다.
서로에게 잘자 라는 연락을 나누고 잘때는
그냥 곁에 내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하고 잘 잘수 있었는데
떨어져 있으니 이렇게 괴로울 줄이야.
그 어느것 하나도 당연한건 없었어,
어쩌면 사실 틱틱대고 싸울시간에 손한번 더 잡는것,
그게 사랑이고 서로에게 더좋은 시간일텐데,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
마음 가는대로 하고 싶어도
답을 모르겠다 나도 이제는 ㅜ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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