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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에어존에 산소 공급관 매립하는 방법.jpg

GravityNgc |2025.08.20 09:00
조회 16 |추천 0

 

모래층 -3m 부분에 산소 배관을 매립해야하는데,


500m마다 설치하려면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들꺼야.


이거를 쉽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어.


 

 

HDD(horizontal directional drilling) 장비를 이용하는건데,


강 밑바닥 모래 3M층을 파고 들어가면서, 반대편으로 나온 이후에,


반대편에서 집수정 스크린관과 함께 장착된 PE관으로 연결해,


다시 뒤로 되돌아가면서 가져오는거야.


집수정 스크린 5M~ 300M 길이를 강 폭에 맞게 강 밑바닥 모래층 -3M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그 스크린 안에 나노버블수 에어 호스를 삽입해서, 산소를 공급해, 


스크린을 통해 공기가 흘러가도록 만드는거야.


500M마다 3개~5개의 의 집수정 스크린을 모래층 -3M부분에 5M씩 띄워서 설치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강은 높은 용존산소율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할수있어.


그리고 점토가 많이 쌓이는 지역에는 -5M ~ -10M 깊이에 직경 1M 짜리 스크린을 설치해두면


시간이 지나면 이 안으로 미세한 입자인 점토가 쌓이게 되는데,


이 점토를 주기적으로 퍼내는거지. 


그러면 산소 공급 스크린이 점토에 의해서 막히는일이 없겠지.


점토 집수정을 설치한다고 생각하면 돼.


이건 점토층의 최고 수위를 결정하는 구조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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