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의 무례한 태도와 이기적, 야비하고 교묘한 업무처리
이런것들이 눈에 띄고, 부당하다고 생각되는것이 행여 저의 열등감이나, 질투심, 또는 개인적 감정 때문인건지
아니면 정말 공적인 부분에대한 문제제기인건지
많이 헷갈리네요.
공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도 뭔가 사적감정이 동반되는것 같아 문제제기라는게 항상 어렵습니다.
근데 그냥 가만히 보고 있으니 사람 호구로 생각하는것 같아서 뭔가 안좋은 감정에서 문제제기를 시작하는 것 같아서요.
다들 감정조절 어떻게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