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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바다새 |2025.09.03 15:44
조회 44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수)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6차 수정(안) 이유)
작성 : 최대우 2025.08.31(일) 오후 5:30)

  1) 제30조·제37조 개정 이유 : "(공무원의 입으로) 적용할 법률이 없어서 처벌할 수 없다"는 억지 주장이 나오지 않도록 쐐기를 박았다.

<형법, 형사소송법 등을 폐지해도 그 최상위 법률인 헌법이 존재하는 한(限) 형사처벌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악마는 detail에 있다고 하면서 무식한 시정잡배 또는 달달검사처럼 행동하지 말라. 악마는 detail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헌법만 있으면 되는데 왜! 왜! 하위법령을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면, 하위법령이 있으면 재판기간을 단축하는데 더 용이해지며, 판결문 작성시간을 현저하게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예를 들어보면, 보험약관을 작성할 때 지맘대로 작성하다 보니 헌법에 나와있는 내용을 경시했다면 그 약관은 법률적인 효력이 없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주둥이만 나불대고 있는 자들은 국회의원직에서 사직해야 하며 detail을 주장하지 말라>

  2) 제89조 제16항 개정 이유 : 1)검찰청은 헌법기관이다(검찰청을 바꾸려면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2)국군을 4군체제로 확립한다.



제목 :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7차 수정(안) 이유)
작성 : 최대우 2025.09.02(화) 오후 2:22)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하고 국민투표에 의(依)하여 개정(改正)한다. 또한, 이 헌법개정 이후 해병대는 상시(常時) 88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한다. 또한, 해병대 예하 보병대대에는 2개정찰소대를 편성할 수 있다. 1개정찰소대는 장병25인으로 구성해야 한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시진핑 오른쪽 푸틴 왼쪽 김정은…북중러 정상 66년만에 한자리 - 중앙일보 정시내 기자 (2025.09.03(수) 오전 9:42)

 3일 열린 중국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을 기념하는 열병식에서 북한과 중국·러시아 정상이 66년만에 한자리에 섰다.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간) 베이징 천안문 앞에서 시작된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천안문 망루(성루)에 올랐다.

북·중·러 정상은 시 주석 부부가 고궁박물관 내 돤먼(端門) 남쪽 광장에서 외빈을 영접하고 기념촬영을 할 때 나란히 중심에 섰다. 이어 천안문 망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나란히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눴다.

....

옛 소련 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중국 국경절(건국기념일) 열병식 당시 김일성 북한 주석·마오쩌둥 중국 국가주석·니키타 흐루쇼프 소련 공산당 서기와 함께 천안문 망루에 선 이후 66년 만이다.

한편 김 위원장의 딸 주애는 이날 각국 정상들의 입장 현장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정시내 기자 jung.sinae@joongang.co.kr



(사진1 설명) 나경원(羅景垣, Na Kyung-won) 대한민국 제17-20·22대 국회의원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오전 9시(현지시간)께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했다. 타스=연합뉴스 <NIKON CORPORATION NIKON Z 9 ; 촬영감도 ISO 640, 초점거리 220mm, 노출보정 0.0ev, 조리개 f8.0, 셔터속도 1/1250s>

(사진3 설명)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이 열린 천안문 망루에 나란히 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부터). AP=연합뉴스

(사진4·5 설명) 3일 열린 중국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을 기념하는 열병식에 북한과 중국 러시아 정상이 66년만에 한자리에 섰다. 중국 CCTV 캡처

(사진6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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