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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가지

새삼스럽게 몸이 힘들어 마른 사막같이
눈물 한방울 무자비했던 마음이
힘들고 내가 제일 바빴던 1년이
지나고 한달째 백수로 지내니
몸이 감동에 놀래서 비록 여전히
과제들은 많지만 그래도 몸이 쾌차하여
온몸이 평안에 마음까지 녹아내려
감동하여 눈물이 주르륵 났다.
내가 발악한 1년에 사지가 놀랜것도 사실이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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