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넘쳐나는 세상속에서
요즘 무빙(Moving) 스타일의 TV가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예) 스탠바이미 등
그런데, TV가 어제 오늘 새로 등장한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이 필수품이된 시대에
새로운 TV는 불필요한 것 아닌가?
하지만, 무빙스타일 TV는 일상의 편리함을 넘아 안전한 미디어환경
그리고 좀더 사용자 편의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유용함이 있을듯하다.
침대에서 휴대폰하나면 천국이 따로 없는 시대! 과연 TV는 필요한가?
인간은 요상한 존재라서 거거익선 화면은 크면 클 수록 좋다는것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눈앞에 두고보;는 핸드폰은 100인치 아닌가?
물론 그렇지만
필자도 마찬가지이고 침대에서 휴대폰보다 코깨질번한 적인 어디 한두번인가?
그리고 휴대폰 무게도 이게 무시할 수 없는것이다보니
안전한 미디어 시청을 위해 무빙 스타일 TV는 필수품이 되어가는듯
그래도 휴대성에 있어 너무 불편한것 아닌가?
그리고 우집에는 이미 TV가 거실에 대형 벽걸이로 남부럽지 않게 있다!
맞는 말이다. TV없는 집이 어디 있겠는가? 아마도 일반적으로는 대형 TV가 집에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가족공용이라 나만의 TV는 아니지 않은가?
휴대폰 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는 없지만
집에서 반려견처럼 나만의 TV를 하나 두고 생활하는것은
대형TV의 즐거움을 나혼자 독차지하는 플렉스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로 인해
무빙스타일 TV는 시대적 트랜드가 되는듯하다.
특히 1인가구에게는 좁은 거주공간을 고려할때 아주 적합한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한가지 더!
휴대폰 샀다고 통화가 되는것이 아니다. 통화를 하려면 통신사 가입이 필요하지 않은가
TV도 그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해 통신 네트워크를 간과해서는 않된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는 TV와 통신을 결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물론 통신사 혜택으로 TV구매에 대한 부담이 확 줄어드는것도 사실이니 아래 링크 참고하시길~
https://m.site.naver.com/1POC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