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인데요 제가 연애를 몇번 하면서 노출이 정말 이해하기 힘든 순간이 많아요. 마음같아선 비키니 입고 돌아다녀도 이쁘네 하고 정말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거든요.
제가 나중에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어서 제 와이프 딸이 노출을 한다고 해도 하지말라고 하고싶지 않아요 근데 머리랑 마음이랑 너무 따로 노네요..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 분이나 이런 마음을 해결하신 분들 있으시면 도와주세요..ㅠ
20대 남자인데요 제가 연애를 몇번 하면서 노출이 정말 이해하기 힘든 순간이 많아요. 마음같아선 비키니 입고 돌아다녀도 이쁘네 하고 정말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거든요.
제가 나중에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어서 제 와이프 딸이 노출을 한다고 해도 하지말라고 하고싶지 않아요 근데 머리랑 마음이랑 너무 따로 노네요..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 분이나 이런 마음을 해결하신 분들 있으시면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