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번다는 이유하나로 매번 집안일이며 육아는 항상 제가했어요. 권위주의적 태도에 눈을 흘기면 자기를 무시한다며 폭력적인 성향이 나왔고 매번 돈안번다고 무시하는거 꾹 참고 이제야 애둘 크는거 보니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요.
막상 경력단절에 무슨일을 해야할까 걱정되지만 경제적으로 독립이되면 갈라서고 싶습니다. 10년 어떻게 지내왔나 모르겠어요. 애둘 혼자 키우는거 힘들까요? 양육자분.. 어떤 심정이실까요 ..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