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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평가하는 여직원

ㅇㅇ |2025.09.13 20:10
조회 6,336 |추천 3
제가 이쁘진 않아도 나름 잘꾸미려고 노력하고, 엄청 못생겼다고 생각도 안하며 외모가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지도 않긴한데
너무 빠그라진 얘가 저의 외모보고 이렇다 저렇다 약간 비하하듯 말하는게 짜증납니다
심지어 진짜 못생겼는데 프사에 이쁜척하며 올리는게 너무 웃긴데

와 세상 진짜 생각하기 나름인지, 너무 뻔뻔하게 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해요ㅠ

저건 배울점이라 생각하는데, 제 기준에선 너무 빠그라진 애가 정신병자 처럼 자기가 이쁘다 생각하니 요즘말로 킹받네요

이렇게 자기 좋을대로 최면걸어 철판으로 살아가는것이 어른다운 모습일까요?
제가 좀 예민한거겠죠ㅠㅠ 외모가 뭐라고ㅠ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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