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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회사 영업하는 친구 어쩌나요

ㅇㅇ |2025.09.14 21:16
조회 9,071 |추천 0
얼마전 모임 나갔다가 다시 연락닿은 동창이 요즘 자꾸 여기꺼 사보라고 좋다고 자꾸 권하다가, 이제는 같이 판매직도 해보자고 애들키우면서 부업으로 하기 꿀이라고 자꾸 연락해 종용하는데 (셀/비//아 하고 하네요)이거 나쁜 회사 아닌가요…
알고보니 친구는 남편쪽 일부까지 영업해서 이거 부업으로 하고 계시고,
친정 온가족은 본업으로 다 이거 판매원이래서 좀 걸리네요…
어휴 연락을 끊어야할까요…이거말고는 가끔만나 맥주한잔 하고 애들 얘기 사는얘기 간만에 가까이 사는 친구 다시 생겨 삶도 생기있어지고 넘좋거든요.. 평소에 이 영업 이야기 꺼낼때만 빼곤 잘맞고 다좋고.. 제성격이 극소심형이라 거절을 잘 못해 이얘기 나올때 그냥 둘러대고 그러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 싶구 힘드네요ㅠㅠ제가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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