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나도 언제 죽을지 몰라"…연설서 150만원 방탄복 구입 고백 (+전한길뉴스, 유튜브수익 정지, 트루스포럼, 인스타그램)
전한길 유튜버가 미국에서 열린 ‘트루스포럼’ 무대에 올라 방탄복 구입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총격 사망한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를 언급하며 자신도 언제 위험에 처할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150만 원을 들여 방탄복을 구매했다고 밝히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커크 피격 사건이 한국 정치 상황과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도 이어갔다. 한편, 전한길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는 구글의 ‘민감한 콘텐츠’ 정책 위반 판정을 받아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다. 그럼에도 그는 후원 계좌를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ESTA 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상태에서 수익 활동을 한 것은 현지 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 전한길뉴스 유튜브 채널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