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솔로 25기’ 출신 30대, 만취 여성 주차장 성폭행 준강간 유죄…집행유예 3년 (+나솔, 25기, 서교동 주차장, 유죄)

ㅇㅇ |2025.09.19 13:10
조회 347 |추천 0

‘나는 솔로 25기’ 출신 30대, 만취 여성 주차장 성폭행 준강간 유죄…집행유예 3년 (+나솔, 25기, 서교동 주차장, 유죄)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5기 출연자가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만취 상태에서도 저항했음에도 불구하고 범행이 이어졌다며 피고인의 책임을 지적했다. 다만 피해자와 합의했고 초범이라는 점이 고려됐다. 사건은 지난 6월 새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발생했으며, 피고인은 당시 <나는 솔로>와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 나는 솔로 25기 영상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5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