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7,21-23의 후반부가 예외 없이 적용될위험에 처해 있습니다하느님 아버지의 뜻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만 고려하시는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고귀한 자선이다라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전임 교황님이셨던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에서다시 확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러분의 것은아닙니다.
부자의 편에 서서 우파가 되는 것을 고귀한 희생으로 볼 만큼그 자선으로 볼 만큼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에여러분들은 종교의 자유를 원하지만그것은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은 아닌다른 길로 향하고 있는 오류가바로 기독교 우파의 길이기 때문입니다,.박정희에 대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조선총독부의 간도특설대에 참가하는 것이독립 운동을 하는 것과 비교하여어느 것이 고귀한 가치에 해당하고 있는 것일까군사 독재에 참여하는 것과민주화 운동을 하는 것을 비교하여
고귀한 희생고귀한 가치를 지니는 것은독립 운동을 하는 것
그리고민주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