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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자식들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게 당연한가요

ㅇㅇ |2025.09.21 01:13
조회 17,292 |추천 28
새벽에 서러워서 쓴 글인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위로도 많이 받았고 생각도 많이 정리된 거 같아요.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8
반대수3
베플ㅇㅇ|2025.09.21 22:16
이건 진리인데 딸은 부모를 빨리 실망시켜야함 안그러면 평생 질질끌려다니면서 통제당하면서 살게됨
베플00|2025.09.21 10:20
너랑 아예 차원이 다른 아들이니 포기한거고 너는 애지중지 바르게 살고 성공하고 잘되길 바라는 딸인거야. 더 신경이 쓰일수록 잔소리하고 혼내게 돼. 사랑하니까 기대하니까 더 화도 나. 잘 할 아이라 생각이 들거든.
베플|2025.09.21 12:03
상대가 부모라도 쉬운사람은 되지마세요. 엄마들은 본능적으로 아들을 편들게 되어있어요 그들은 아니라고 공평하게 사랑한다는데 웃기시네~! 그래서 나도 나쁜딸 해요 고분고분 할때는 함부러 대하더니 성질내고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불공평한거 나열했더니 눈치봅니다 원래도 쏘가지는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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