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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생 살인' 교사 명재완, 8세 제자 살해 혐의로 검찰 사형 구형 (+조현병, 우울증, 김하늘양, 돌봄교실, 시청각실, 흉기)

ㅇㅇ |2025.09.22 14:11
조회 190 |추천 0
'대전 초등학생 살인' 교사 명재완, 8세 제자 살해 혐의로 검찰 사형 구형 (+조현병, 우울증, 김하늘양, 돌봄교실, 시청각실, 흉기)

대전에서 초등학교 교사 명재완(48)이 8살 초등학교 1학년 김하늘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아이를 잔혹하게 살해한 점, 피해자 유족의 극심한 고통, 수사 초기 반성하지 않은 태도를 이유로 엄벌을 요구했다.

명 씨는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감정을 제출했지만, 검찰은 범행 전후의 계획적 행동을 근거로 이를 반박했다. 실제로 그는 범행 직전 살인 방법을 검색하고 흉기를 구입했으며, 정신과 진단서도 짧은 기간 내 상반된 결과가 나왔다.

최후 진술에서 명 씨는 유족에게 사과하며 반성문을 수십 차례 제출했다고 밝혔으나, 재판부는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했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0일 열린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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