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인(忍)자는 칼날 인(刃)자 밑에
마음심(心)자가 놓여있습니다.
이대로 참을 인(忍)자를 해석하자면
가슴에 칼을 얹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가만히 누워 있는데
시퍼런 칼이 내 가슴 위에 놓여 있습니다.
잘못 하다가는 가슴 위에 놓인
칼에 찔릴지도 모를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누가 와서 짜증나게 건드린다고
뿌리칠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움직여봤자 나만 상하게 됩니다.
화나는 일이 생겨도 감정이 밀어닥쳐도
죽은 듯이 가만히 기다려야 합니다.
이렇듯 참을 인(忍)자는
참지 못하는 자에게 가장 먼저
피해가 일어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평정을
잘 유지할 줄 아는 것이 인내입니다.
참을 인(忍)자에는
또 다른 가르침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때로는
죽순처럼 솟아오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온갖 미움, 증오, 분노, 배타심
그리고 탐욕들이 그러합니다.
이런 것들이 싹틀 때마다 마음속에
담겨 있는 칼로 잘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렇듯 인내에는 아픔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인고의 삶을 터득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인격이 주어질 것입니다.
작자 미상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