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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촌놈에 서울 적응기..=ㅅ=;

시골촌놈 |2009.01.29 16:26
조회 191 |추천 0

안녕하세요~ 뭐 시골에서만 살다가 상경한 26세 직딩입니다(__)

 

그냥 맨날 톡만 보다가 너무 심심하다보니.-ㅅ-

 

잡소리나 올릴까 해서 그냥 쓰는글이니까

 

톡커님들.. 욕 자제요..=ㅅ=;

 

제 고향은 충남 서산입니다.

 

뭐 그렇게 촌은 아니긴 한데..-ㅅ-;;

 

문명생활과 좀 심하게 동떨어져 사는 본인이라..^^;

 

서울에 작년 10월에 상경을 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느낀건.....

 

사방에 여자밖에 안보이고.-ㅅ-

 

사방에 이쁜여자들이 널리고 널렸더군요..

 

무슨 군제대 막한 군바리도 아니구.-ㅅ- 뭐 여자만보이는지;;

 

그래요.. 다 좋았습니다.. 여자도 많구 귀여운여자 이쁜여자 많습니다 !!!

 

근데..!!!!!!!!!!!!!!!!!!!

 

왜이렇게 다들 기럭지가 기신겁니까...???

 

다 무슨 밥먹고 키만 크신거도 아니고..

 

왠만한여자옆에 서면.. 쫄려서 어깨도 잘 못핍니다..ㅠㅠ

 

서울여잔.. 참 .. 다 좋은데.. 키가 너무 커서 무섭습니다..-ㅅ-;;

 

그리고 제가 골격이 작아서 원래 5년전만해도..

 

엄청 말랐었습니다.. 키 171 몸무게 50 키로..-ㅅ-

 

뭐 남자가 말 다 한거죠..!!

 

군대 전역한뒤론 생판 다른인간이 되서 나왔지만..

 

아무리 운동하고 살이 쪄도 기본 골격이 작은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군 전역할때만해도 키 177 몸무게 80 키로.. 가 됐습니다..(인간성공이죠..!!;;)

 

서울올라와서 일만하다보니 다치기도 하고 해서

 

살이 좀 빠졌습니다.. 바지는 일자바지위주로 입는데 말입죠..

 

걸음이 빨라서 계단에 오를때 사람을 지나쳐 자주가거든요

 

근데말입죠.. 중고딩 여자분들.. 다리얇다고.. 욕만하지말아주세요..

 

얼핏들리는.. 씨X.. 소리가.. 정말 .. 무섭습니다..ㅠㅠ;;;

 

그냥.. 잡소리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해주세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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