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교 오티할때 a가 본인 주량 모르는것도 아니고
다른사람 때문에 억지로 술 마신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자처해서 주량 넘기고
(참고로 a맞은편 자리였음)
2차로 간 노래방에서 노래방소파에 드러누워서 어지럽다 속안좋다해서 다른 동기가 집에 가야할거 같다면서 집에 가자했는데
본인은 죽어도 집에 안가겠다고 버팀
그러자 다른동기b가 민폐 그만끼치고 집에가라고 좀 감정적으로 말했는데
a가 기분상해서 욕하면서 왜 소리지르냐면서 싸움남
추가로 난 개인적으로 a가 더 싫었음 본인이 분위기 취해서 주량넘겨서 취해놓고 다른 사람 앉지도 못하게 드러누워서
솔직히 나도 한마디 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