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글을 쓰다가 생각했는데그렇잖아요 사실은..
괜히 서양인처럼흉내내지 말고
줏대있게
자 보세요
하나로 본 빛이어떻게 두 가지 성질을 갖는지그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은그냥 따라하는 것이죠서양인 물리학자를그건 민족 주체성이 상실된 접근이고
거꾸로 줏대를 갖자그러면생각을 거꾸로 해보자제일 쉽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입자성과 파동성을둘을 가지고 빛을 만든다빛의 직진은 입자가 달달 들볶이는 회전력에ㅋㅋㅋㅋㅋㅋ날아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성주의적으로다가하면집은 하나인데왜 구성 요소가 여러 개인지나는 도무지 모르겠다며집을
부수면 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유물사관도 깨뜨릴 수 있다사람을 구성하는 물질을 다 모으면사람인가
사람은 사람을 구성하는 물질들의 구성의 총합과는 다르니까집이 물질들의 구성의 총합과는 다르니까집 안에 사람들이 살고 있듯사람의 몸 안에영혼이 머무르고성령님께서 머무르실 수 있는 것이다유물사관은 옳을 가능성을 100퍼센트 보장하는 것은어리석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