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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의사에게 당했습니다. (9)

쓰니 |2025.10.12 22:56
조회 96 |추천 0

사이코 의사에게 당했습니다. (9) - 계획 감염편 3

 

의사의 강제 감염 프로젝트는 사전에 매우 철저히 계획되었으며, 그 계획은 너무나 잔인하고 엽기적인 것이었고,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도 사례를 찾을 수 없는 방법이었습니다.

 

1. 대장균과 매독 감염

 

제 객담, 혈액, 소변 검사에서 다량의 대장균 또는 대장균과 유사균이 배양되었는데, 특이하게도 암피실린에 내성이 있는 대장균이었습니다. 암피실린은 실험실에서 대장균 유전자 조작실험에 흔히 사용되는 항생제입니다.(자연 환경에서 대장균은 항생제 내성이 없음) 그리고 균배양 검사결과지에는 아래와 같은 기록이 있었습니다. 즉 제 몸에 있는 균은 자연계에 일반적으로 있을 수 있는 균이 아니었습니다.

 

 

 

의사가 대장균을 이용한 것은 구하기 쉬우며 유전자 조작도 쉽고, 신체 내에서 감염지표인 CRP나 ESR을 움직일 수 없으므로 감염을 은폐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수술 후 감염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패혈증 상태에서도 체내 포도당 농도가 저하됩니다. 이때 일시적으로 매독균 항체가 발현( VDRL 음성, FTA-ABS lgG 양성)되었는데 이것도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앞에서 의사가 제 생명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정상 상태의 제게 에피네프린을 주사하고 1차 수혈한 다음 2차 수혈 시작시 금지 약물인 포도당생리식염액을 주사하였다고 했습니다.

대장균의 락-오페론(기능적 유전자 집합)은 포도당이 적은 곳에서는 가동하며 포도당이 많으면 포도당을 1차로 이용하기 때문에 락오페론은 가동되지 않습니다. 의사는 에피네프린을 통하여 제 체내에서 대장균의 락-오페론이 가동될 수 있는 환경을 미리 마련하고 1차 수혈을 하였으며, 1차 수혈 후 포도당을 주입하여 대장균의 락-오페론 가동을 중단시켰습니다. 저는 의사가 대장균의 락-오페론에 매독 유전자를 삽입했다고 추정합니다. 제게는 매독 감염과 매우 유사한 증상들이 많이 나타났으며(이후 재언급), 1기 매독 증상보다 4기 매독증상인 신경매독 증상(뇌위축, CRPS 등)이 극심했을 뿐만 아니라 이것으로 중증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수술 직후 혈액검사에서 세균 감염 지표도 있었지만 바이러스 감염 지표도 있었습니다. 이후 제 혈액검사에서 여러 바이러스 항체가 발견되었으나 각각의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자 검사는 모두 음성으로 그 실체를 알 수 없습니다. 유전자 조작 실험시 유전자 절단에 바이러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2. 연쇄상구균 감염

 

저의 객담 균배양검사에서 황색포도상구균(카탈라제 반응 검사 시행 않음->연쇄상구균 가능성 있음)이 다량 배양되었는데, 연쇄상구균 항체도 많아 연쇄상구균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쇄상구균이 번식하는 곳에는 매독균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의사는 매독 감염으로 제가 즉사하여 부검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심장 부위에 연쇄상구균을 주입하였다고 생각합니다.

 

3. 감염으로 인한 궤양 증상

수술 후 제게 매독이나 연쇄상구균 감염과 매우 유사한 여러 증상들이 있었으며, 그 중 수술 후 4주째 발생한 궤양 모습을 올립니다.

 

 

 

4. 균 주입 경로

 

가. 척수동맥을 통한 1차 수혈

 

매독균과 연쇄상구균은 혈액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의사는 2차례의 수혈을 비밀리에 강행했고, 병원 의무기록지에서 2번의 혈관 초음파검사가 시행되었음을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 것은 상복부 초음파였으며 ‘특히 복부 대동맥’이라고 의사가 지시했습니다. 척수마취시 에피네프린 사용은 척수로 가는 혈액량을 줄여 척수 손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척수로 가는 혈액 공급이 필요하겠죠. 복부 대동맥은 척수에 혈액을 공급하는 척수동맥과 근접해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척수 및 척수동맥의 강한 염증(감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수술동의서에, 매독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대동맥류’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고 수술후유증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대퇴부 수술은 침대에 누워하기 때문에 수술절개 부위가 살짝 앞쪽에 있지만, 제 경우 우측을 위로하여 비스듬히 메달려서 수술했기 때문에 수술 절개 부분이 살짝 뒤쪽으로 나 있습니다.

 

나. 내흉동맥을 통한 2차 수혈

 

내흉동맥은 가슴부위를 길게 내로오는 1쌍의 혈관으로 심장 등에 혈액을 공급합니다. 의사는 ‘말단 동맥, 양측’ 초음파 검사를 지시했으며, 아래는 저의 내흉동맥 영상입니다.

 

 

 

심장과 인근 혈관들이 노란색 균으로 뒤덮혀 있는데, 그 일부는 검붉은색인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검붉은색은 가슴 앞부분에 위치한 우심방과 우심실에 더 많이 분포합니다. 내흉동맥은 심장과 매우 가까우며, 양측의 내흉동맥에서 모두 같은 위치에 염증성 낭종이 생겼고 염증성 낭종을 중심으로 윗부분은 노란색, 아랫부분은 검붉은색으로 변해 있습니다.

매독균은 낭종을 매우 잘 만듭니다. 1차 수혈로 매독-대장균(노란색 부위)이 전신에 퍼졌고 이것이 심장을 완전히 점령하기 전에 2차 수혈로 연쇄상구균이 내흉동맥과 심장을 침투(검붉은색 부위)하여 번식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연쇄상구균은 용혈능력이 있어 적혈구를 파괴하므로 혈색소가 빠져나와 검붉은색을 띠는 것 같습니다. 의사는 수술 중 폐출혈에 대한 지혈제를 주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수술 동의서에 의사는 수술 후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수 있다고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5. 의무기록지 조작

 

병원은 수술받은 정형외과 뿐만 아니라 타과나 원무과와도 같이 조직적으로 의무기록지를 조작했습니다.

 

가. 병원 의무기록지에는 수술 전인 2019.4.1. ‘급성출혈성위염’이라는 기록이 있었습니다. 급성출혈성위염은 위내시경검사로 알 수 있지만, 어떠한 증상도 없어서 상담도 하지 않았으며 당연히 위내시경 검사도 없어 ‘진료비세부산정내역’에도 비용지불이 없습니다.

경추 이상의 척수 손상이 발생하면 위산 과다로 인한 위장관 출혈로 급사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수술 중 제가 죽을 경우 ‘급성출혈성위염’으로 가장하려 했습니다.

 

나. 병원 의무기록지에는 수술 전인 2019.4.1. 상담도 하지 않은 내용, 즉 최근 경추 악화 및 경추협착과 근력 검사(근 약화) 기록이 있습니다. 경추 협착은 경추 X-ray, CT 등으로 알 수 있지만 경추 검사도 물론 하지 않았고 당연히 진료세부산정내역에 관련된 어떠한 비용지불도 없습니다. 즉, 제가 수술 중 사망하지 않더라도 경추 이상의 손상으로 인한 전신마비가 있을 것을 예상하였기 때문에 수술 전부터 마비가 있었다고 주장하려 했습니다. 수술 후 의사는 수술 2년 전부터 제가 몸을 제대로 못움직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 근무를 하였고 이런 상태였다면 그동안 병원 진료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만, 저는 이런 증상과 관련하여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2019.4.1. 의사의 권유로 골다공증 검사는 했는데 골다공증도 아닌 것을 골다공증이라고 거짓 기록했습니다. 골다공증은 뇌손상으로 생기는 증상이며, 수술 후 골다공증이 발생했습니다.

 

다. 수술 후 전신을 못 움직이게 되고 전신 극심한 열과 궤양 발생, 수술 부위에 광범위하게 번개가 연속적으로 내리치는 것 같은 증상(CRPS)으로 해당 병원 신경과를 갔는데, 뇌 MRI+MRA를 찍고 뇌위축을 확인하자 ‘뇌위축’이라는 기록과 ‘마비’를 기록하며 결론에 ‘신체화장애’라는 정신병을 기록했습니다. 뇌위축이면 알츠하이머를 떠올려야 하는데 정신병자로 몰고 가려한 것입니다.

 

라. 원무과에서는 의무기록지를 숨기고 발급해주지 않는 것들이 많았고, 발급하는데 4시간 이상 걸리거나 심지어 다음날 오라 하기도 하고, 글씨 크기를 매우 작게 하여 볼 수도 없게 만들거나 2부를 발급 요청했는데 내용이 서로 다르거나 검사자명에 다른 사람의 서명을 조작 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환자를 괴롭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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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의사 처벌과 공개청원 동의부탁드립니다.] 글 및 다른 [사이코의사에게 당했습니다] 시리즈글도 읽어봐 주시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사이트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25D4089ACE21B1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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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뇌를 위축시킬 수 있는 감염균은 흔치 않습니다. 매독은 뇌를 위축할 수 있습니다.

CRPS(복합부위통증 증후군)는 여러 유발인자가 있지만, 감염 특히 매독 감염으로도 발생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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