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노화 과정을 고령화 사회의 현상으로 설명하기 매우 적합한데,
고령화 사회라는것은 65세의 나이가 넘는 사람이 사회 7% 이상을 넘었을때 진입했다고 하는거야.
초고령 사회가 되면 65세의 나이가 넘는 사람이 사회의 20%이상을 넘었을때 말하는거지.
만약에 사회의 평균 나이가 50세가 넘어가게 되고,
65세이 상 나이가 넘는 사람이 20%가 넘어가면 굉장히 노화된 사회겠지.
인간도 마찬가지야.
10대의 세포는 2주마다 기존의 세포가 소멸하고, 새로운 새포로 재생하면서
피부의 질이 좋게 유지하는데, 60대의 세포는 교체 주기가 6주 이상이라는거야.
무려 3배를 세포가 더 살아가면서 외부의 자극에 의해서 손상되고,
노화된 세포가 다시 6주동안 살아남으면서, 손상되고 노화된것을 다시 재생하는거지.
그러다 보닌깐 피부가 쳐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사회의 평균 나이를 줄이기 위해서,
사회에서 인간의 수명을 35세로 제한하기 시작하는거야.
35세가 넘으면 정부에서 지급하는 알약을 먹고 안락사를 하는거지.
그러면 사회 평균 나이는 10대 수준이고 사회 구성원 80%가 10대가 되는거야.
이렇게 사회의 나이를 젊게 만드는 방식이 인간을 젊게 만드는 방식과 유사하다는거지.
그런데 인간의 세포에는 세포마다 세포 분열할수있는횟수가 정해져있어서,
인위적으로 세포 재생 주기를 앞당겨,
세포를 젊게 만들어도, 텔로미어가 손상되면 오히려 수명이 줄어드는거야.
사회가 붕괴되는거지. 그래서 핵심은 텔로미어 복원과 세포 재생 주기를 앞당기는건데,
80대 노인에게 자신의 DNA로 텔로미어의 손상이 전혀 없는 배아 줄기 세포와 배아 골수를 만들어서,
자신의 골수에 항암제를 투입해 제거하고, 배아 골수를 이식하고,
AI 투석기를 활용해서, 인간의 혈액에서 조혈모 세포와 백혈구,적혈구,혈소판을 분리하고,
배아 골수에서 만들어진 조혈모 세포로 백혈구,적혈구, 혈소판을 만들어 넣는거야.
그리고 배아줄기세포와 만능 분화줄기세포를 혈액에 일정한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는거지.
미세한 전기 자극에 의해서, 손상된 세포에 착상해서 세포를 치환하도록 만드는거야.
백혈과와 적혈구, 혈소판은 따로 만들어서 또 공급을 하는거지.
80대 노인의 세포 재생 주기인 6주~12주에 맞게, 혈액 투석을 하면서
온 몸의 세포가 젊은 DNA로 치환되면서 텔로미어의 길이가 젊어졌을때,
그때부터 세포의 재생주기를 앞 당기고, 인위적으로 3주 마다 교체되도록만들어서,
세포의 질을 좋게 만들면 80대의 노인이 20대 신체로 돌아가도록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