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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너무 회피형 아님?

쓰니 |2025.10.28 10:22
조회 123 |추천 0
나는 30살 남자 여자는 25살
. 상대방과 2년 3개월을 만났음2. 1년간 싸우지않고 잘 만나다가 제가 취업을 준비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많이 상대방에게 풀었음(ex. 너무 힘들다, 스트레스받는다, 1인분삶도 못산다. ,하루종일 누워만 있기 등등)3.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저에게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이후에 취업이 제가 되어도 적응하지 못하고 또 똑같은 행동으러 괴롭히며 결국 퇴사를함4. 퇴사 후 어떻게 다시다니다가 위와같은 행동 반복 후 결국 한회사에 정착하려고 했음5. 하지만 전공 지식 퇴화로 인해 팀장과의 갈등 및 모든걸 제 잘못이라고 하는 자존감 낮은 말들로 인하여 회사에서 수습기간을 못채우고 권고사직을 당함6. 이후 관련하여 또 여자친구를 의지하고 괴롭혔음7. 한동안 취업이 되지않았고 이걸 맞춰서 2주년이 되었음, 하지만 전 금전적인걸 해주면 행복하겠지 생각하고 목걸이와 맛있는 식사를 대접함. 그러면서 집에서 하는 아르바이트 일을 더 해야한다하며 통보식으러 집을 빨리 가야한다 그랬으며 상대방은 조금만 있다가라해도 걍 가버림8. 그로인해 다음날 거리를 두자라는 말을 듣고 찾아가서 싹싹빌며 어떻게 잘 해결함
9.이후 10월달에 여행을 가기로 했음. 하지만 아직 취업이 되지 않은 상황이라 여자친구가 제 생일겸 항공권을 다 내게 되었음 하지만 여행에 두려움을 느낀 저는 결국 여행가기 전 날 까지 가기싫다 투덜대며 그럴줄 알면 너 혼자 보낼껄 그랬다는 등의 심한말을 하게됨(이전에 상대방은 가기싫으면 안가도 된다. 나 혼자가면 된다. 한걸 간다고 해버렸음) 하지만 막상 가서 제가 잘 노는 모습을 보며 많이 허탈하다고 했으며 그럴줄 알았으며 왜 나를 한달간 괴롭혔냐고 말을함
10. 여행 후 다음 만나는날 상대가 편도선이 부어 많이 힘들어했음 하지만 여행에서 스시를 많이 못먹어서 아쉽다고한 말을 듣고 스시에 꽂혀 스시를 사주려고 했음 하지만 편도가 부어 밥을 잘 못먹는 상대는 라멘을 먹겠다고 하였고 라멘을 사주게됨 막상 걱정이된 저는 병원을가자 하였으나 주변 병원은 별로다 라는 말을 들었고 약이라더 사줄까하니 약도 집에많다는 말을 들음 그로인해 곁에있다가 집에왔고 다음날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도 다음날에 계약직 첫 출근하는 걱정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죽을 사주든 곁에 잠깐 있든 하는 행동을하지 못함
11. 그로 인하여 3일간의 상대방의 고민끝에 서로 친구로 남자라는 말을 듣고 2시강 매달렸르나 실패
이후 다음날 집에가서 싹싹빌어도 실패하였고 나중에는 어떻게든 잡아야해 라는 마음에 사로잡혀 집안이 망했다는 거짓말까지 하게되었으나 오히려 상대방은 자기는 모든걸 공유했는데 그런걸 숨기냐면서 더욱 비참함을 주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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